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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토굴속에서 발효시켜 빚은 고창 복분자 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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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해안복분자주 중국산둥성 수출
고창복분자주 선운 조회수:1421
2015-09-21 20:55:11
   

 고창 복분자주가 추석을 앞두고 중국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장도에 올랐다.

 31일 고창서해안복분자주(대표 송만회)는 중국 산둥성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유해구일무역유한공사에 복분자주 ‘선운’ 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고창 대표특산품인 복분자주 2천세트, 5천만원 상당으로 한국과 지리적으로 인접한 중국 산둥성 내 유명백화점에 추석 선물상품으로 납품될 예정이다.

 고창서해안복분자주의 대표제품인 ‘선운’은 최상급 고창산 복분자에 원적외선과 바이오 성분이 함유된 황토 토굴에서 발효시켜 빚은 술로 2003년 대통령 하사주, 2005년 APEC 공식만찬주로 등으로 사용돼 명성을 떨친바 있다.

 송만회 대표이사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청정 명품 제품임을 앞세워 중국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라며 “이번 수출로 고창의 대표특산품인 복분자주가 중국에서 고급선물용품으로 인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남궁경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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